#4. 토목 노가다의 거친 손끝에서 나온 예술, 9cam

9cam 의 세계로 향한 대항해는 이제 시작이다. 박남규 대표와 더벤처스 스태프들은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1위를 달성할 것이라는 자신감에 차있다. 항해의 과정에서 폭풍우와 비바람을 만나겠지만 그조차도 설레이는게 바로 어드벤처가 아닐까?

#2. 또 하나의 글로벌 도전 Qeexo

글로벌 시장을 꿈꾸는 모든 스타트업이 다 반드시 초창기부터 international 다국적 팀 빌딩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국적 팀은 장점만큼 단점이나 위험성도 만만치 않다. 어떤 회사는 좀 단계가 지난 이후에 다국적 팀을 구성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사업이란 언제나 case by case 이니. 하지만 Berkeley MBA 유학생으로 시작하여, 실리콘밸리 창업, 팀 빌딩, 현지 투자유치 과정까지 이끌어낸 이상원 대표는 그의 비지니스에 맞는 최적의 경로를 걸어왔다고 생각한다.

#1. 우리는 왜 파크히어에 투자했나?

지난 4개월간 파크히어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계속 이어갔다. 2,500 면의 제휴 주차면 확보, 이통3사중 2개사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 제휴, 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사와의 챠량 IT 프로젝트 공동 개발 진행, 국제 전기차 엑스포에서의 성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파크히어가 이러한 꿈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훌륭한 팀원들의 확보. 더벤처스의 첫사랑 파크히어 팀. 투자의 관계를 넘어서, 정말 진심으로 파크히어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