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처스 베트남, 제4회 현지 투자 세미나 개최

더벤처스 베트남이 제 4회 현지 투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벌써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미지의 영역 같지만 실제로 굉장히 탄탄한 기반을 갖춘 베트남 IT 시장을 탐색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세미나 참가 대상은 베트남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 투자자를 비롯해 현지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 개인 사업자, 개인 투자자 등이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깊이 있는…

임팩트컬렉티브 투자 프로그램 런칭

더벤처스가 20일 임팩트 컬렉티브(Impact Collective) 투자 프로그램의 런칭을 발표했습니다. 임팩트 컬렉티브(Impact Collective)는 글로벌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하는 커뮤니티 주도형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수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긍정적인 사회적, 환경적 영향력을 고려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희 더벤처스는 스타트업이 지역사회 및 소비자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성장을 통해 얻은 수익을 커뮤니티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벤처스, 창업가 출신 김태성・김대현・김철우 파트너 합류

더벤처스에 김태성(전 카카오 모빌리티 이사), 김대현(전 번개장터 CCO), 김철우(전 번개장터 CPO) 3인의 파트너가 합류하였습니다. 이번에 더벤처스에 새롭게 합류하는 세 명의 신규 파트너들에게는 공통점은 모두 창업자 출신이고, 더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으며, 창업한 회사가 카카오로 매각되었다는 점입니다. 김태성 파트너는 2013년 파킹스퀘어를 창업하여, 주차장 정보 제공 및 예약 결제 솔루션 ‘파크히어’를 서비스했습니다. 사업 초기에 더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받은 이후,…

더벤처스가 주관하는 제3회 베트남 현지 투자 세미나

더벤처스가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투자를 희망하는 개인 투자자 및 정부기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제 3회 베트남 현지 투자 세미나 in 호치민’을 개최합니다. 1, 2회 때도 많은 분들과 현지 세미나 및 탐방을 진행했는데 세미나 이후 여러 참가자분이 베트남 법인을 세우시고 활발히 비즈니스를 하고 계십니다. 심지어 한국에서 베트남식 샌드위치인 반미 전문점을 오픈하신 분도 있답니다. 🙂…

더플러스 – 더벤처스가 만든 전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더플러스는 더벤처스가 축적한 투자 및 보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더플러스는 2017년 8월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 선배 기업인들과의 네트워킹, 해외진출 컨설팅 및 해외 액셀러레이터와의 연계 등 스타트업…

#5. 규제를 깨고 우뚝 일어선 ‘헤이딜러’ 이야기

꿈은 계속 됐다. 헤이딜러는 서비스를 닫은지 50여일만에 서비스를 다시 재개했다. 헤이딜러의 혁신성과 편리함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고, 규제를 정면 돌파한 유일무이한 스타트업이라는 대중적인 ‘인기’마저 얻게 됐다.

#4. 토목 노가다의 거친 손끝에서 나온 예술, 9cam

9cam 의 세계로 향한 대항해는 이제 시작이다. 박남규 대표와 더벤처스 스태프들은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1위를 달성할 것이라는 자신감에 차있다. 항해의 과정에서 폭풍우와 비바람을 만나겠지만 그조차도 설레이는게 바로 어드벤처가 아닐까?

#3. 글로벌 시장을 꿈꾸는 컨트리보이, 셀잇 김대현 대표

언론(기사)에도 소개되었다시피 셀잇은 스마트 기기의 중고거래 시장을 혁신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다. 스마트기기 중고거래 혁신이라는 이 회사의 사업 아이템은 얼핏 보기에는 글로벌이라는 단어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벤처스팀은 다소 색다른 시각을 가지고 셀잇팀과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했고, 해외 시장의 가능성에 매료되며 투자에 이르게 되었다. (해외 사업은 아직 준비중이라 자세히 쓰기에는 이르지만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셀잇의 김대현 대표는 20대…

#2. 또 하나의 글로벌 도전 Qeexo

글로벌 시장을 꿈꾸는 모든 스타트업이 다 반드시 초창기부터 international 다국적 팀 빌딩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국적 팀은 장점만큼 단점이나 위험성도 만만치 않다. 어떤 회사는 좀 단계가 지난 이후에 다국적 팀을 구성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사업이란 언제나 case by case 이니. 하지만 Berkeley MBA 유학생으로 시작하여, 실리콘밸리 창업, 팀 빌딩, 현지 투자유치 과정까지 이끌어낸 이상원 대표는 그의 비지니스에 맞는 최적의 경로를 걸어왔다고 생각한다.

#1. 우리는 왜 파크히어에 투자했나?

지난 4개월간 파크히어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계속 이어갔다. 2,500 면의 제휴 주차면 확보, 이통3사중 2개사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 제휴, 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사와의 챠량 IT 프로젝트 공동 개발 진행, 국제 전기차 엑스포에서의 성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파크히어가 이러한 꿈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훌륭한 팀원들의 확보. 더벤처스의 첫사랑 파크히어 팀. 투자의 관계를 넘어서, 정말 진심으로 파크히어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실리콘밸리 비밀일기 #5: 실리콘밸리에서의 첫 투자유치

문지원 대표와 나는 이때까지 개인 앤젤 펀딩을 제외하고 총 4차례의 해외 투자 유치 과정을 겪었는데, literally 수백 페이지 분량의 복잡한 계약서가 필요했던 2, 3, 4번째 투자 유치에 비해서 첫번째 투자 유치의 legal process는 놀랍도록 간단하고 빨랐다. 이 첫 투자는 2008년 2월 미국 벤처캐피탈 Charles River Ventures 로 부터였다.  액수는 25만불이었는데, 이는 미국 기준으로서는 큰 액수가…

실리콘밸리 비밀일기 #4: 내가 부러워 했던 나의 친구들

오늘은 내가 부러워했던 Stanford MBA Classmate 한명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한다. (부러워했던 여러명이 있었는데 그 중의 한명이다) 지난 Episode 에서 잠깐 언급하였지만,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도 쉽게, 그것도 학교를 다니는 도중 펀드레이징에 성공한 친구이기 때문이다. 이 친구는 소위말하는 “종잇장 한장으로 펀드레이징을 하는 신공”을 발휘한 케이스이다.  매출은 고사하고, 유저도 없고, 간단하게나마 동작하는 웹사이트도 존재하지 않았다. VC에게 제시한…